사버렸다, 블루투스 마이크ㅋㅋㅋㅋㅋ

생각보다 소리가커서 이웃집에서 항의 들어올까봐 두 곡불러보고 전원 OFFㅋㅋㅋ

고슴씨한테 명절에 시댁내려갈 때 옆에서 노래불러준다고 했더니 그러라며ㅋㅋㅋㅋ
정신사나워서 사고낼까봐 접어야할 듯..ㅎㅎ;;

에코 최대로 넣어도 실력이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조금 실망이다.
노래방처럼 잘 포장된 내 목소리가 듣고싶었다고!

Posted by 시엘레이스

환절기가 되니 또다시 스물스물 각질이 올라오기 시작했다.

난 수분부족형 지성이라 기름은 기름대로 각질은 각질대로..ㅠ_ㅠ 최악임.

쌀쌀해지자마자 기초 후에 오일로 잘 마무리해줬는데도 화장하고나면 입과 코주변에 각질이 살짝 올라와있는게 보여서 스트레스 받다가 이번 올리브영 세일 때 관리할 제품을 몇개 사왔다.

 

스트라이덱스는 세안 후에 닦아내는 형태인데 살짝 자극이 있지만 못 쓸정도는 아니다.

이걸로 효과 본 사람이 많다고해서 기대를 걸어보고 있다.

데트클리어는 필링젤 형태의 각질제거제품이다.

한번 써본이후 꾸준히 쓰고 있는 제품으로 믹스푸룻보다 무향이 좋았다.

세안하고 물이 묻은 상태에서 바로 쓸 수 있어서 귀차니즘인 나에게 딱이다. 굿굿~!

 

사는 김에 바디스크럽도 샀는데, 분명히 향 맡아보고 마룰라&자스민으로 사야겠다했는데 집에 와보니 로즈향을 집어왔네;;;

하필 또 돌잔치 갔다가 들린 올리브영에서 사온거라 다시 가기 그래서 그냥 쓰는 중ㅎㅎ;;

 

피부 상태가 영 아니라 마스크 팩하는 거 정말 싫어하는데 마스크팩이라도 해야 되나 싶음.

수부지는 웁니다ㅠ_ㅠ

Posted by 시엘레이스

고슴씨가 칭따오 3박 4일 여행을 다녀왔다.
예전 칭따오 다녀온 고슴씨 친구가 꿀땅콩을 사다줬는데 맛있어서 이번에도 꼭 사오라고 당부했다.

다섯박스 사왔는데 선물하고 했더니 두 박스 남음..
그 중 한 박스는 이미 다 먹음ㅋㅋ
더 많이 사오지 엉엉ㅠㅠㅠㅠㅠㅠ


검색해보니 맛있다고하길래 사다달라고 부탁한 칭따오 오거타(아오구터) 맥주.
다이어트 끝나면 마셔야지.
지금은 그림의 떡ㅠㅠㅠㅠ

맥주박물관에서 사온 간지나는 자석병따개.
촌스럽게도 해외가면 기념품으로 자석사오는 걸 좋아하는 우리부부..

너무 돈이 많이 남아서 사왔다는 수정방~!!

문제는 나도 휴가다녀올 때 수정방 사와서 수정방이 두개ㅋㅋ
빨리 맛있는 요리랑 먹고싶다. 츄릅ㅠㅠㅠㅠ


전체적으로 볼건 별로 없고 관광객들 가는 곳보다 그냥 막 들어간 로컬음식점이 더 맛있었다고한다.
양꼬치 좋아하는데 한번 가볼까싶다가도 중국은 비자 받는게 넘 귀찮아서..

Posted by 시엘레이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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